버슨-마스텔러 코리아의 필립 라스킨 사장이 2010년 2월 14일 일요일에 방영된 아리랑 TV의 시사 토론 프로그램인 IN FOCUS에 출연, 도요타 사의 최근 이슈에 대해 보다 오픈되고 시기 적절한 홍보가 필요했다는 그의 소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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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미 이사, 로케이션 브랜딩 등 해외홍보, 기업홍보, 정부기관 전문
12년 동안 버슨-마스텔러 및 버슨-마스텔러와 합병한 메리트 커뮤니케이션에서 국내외 홍보 프로그램 진행, B2B 및 B2C 다국적 기업 국내 홍보, 국내 기업 및 공기관 해외 홍보 프로그램 다수 진행
2010/02/22 11:59 2010/02/22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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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슨-마스텔러 아시아태평양 사장이 바뀝니다.

아쉽게도 그동안 함께했던 사이몬 사장님이 떠나고 새로운 밥 피카드 사장님이 버슨-마스텔러 아태지역 사장으로 등극합니다. 새로운 밥 사장님과 버슨-마스텔러 아시아 태평양이 힘차게 2010년 출발합니다. 다음은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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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슨 마스텔러, 아태지역 사장에 피커드 임명

(대한민국, 서울) 2010 1 25 세계적인 다국적 홍보 회사 버슨 마스텔러는 오늘 피커드(Bob Pickard) 아시아 태평양 지역 사장 CEO (President and CEO) 임명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임명된 피커드 사장은 홍보대행사 에델만의 일본과 한국을 관할하는 북아시아 지역 수장을 역임한 있다.

버슨-마스텔러의 전임 아태지역 사장인 사이몬 판그라지오는2 26일자로 일선에서 물러나며, 피커드 사장과 인수인계를 진행한다.   

피커드 사장은 국제적인 홍보 전문가로 주로 기업 임원들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자문에 있어 20 년간의 경험을 쌓았고, 한국 일본을 비롯한 미국, 캐나다 등지의 홍보대행사를 창립, 경영하는데 뛰어난 실적을 보였다.  또한 위기 관리 커뮤니케이션을 비롯하여, 아스트라제네카, 브리티시 에어웨이, 드비어스, EMC, 글락소스미스클라인, ING, 존슨 & 존슨, 기아자동차, 머크, 마이크로소프트, 닛산, 노무라, 화이자 등과 같은 여러 주요 글로벌 기업의 다양한 이슈 관리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마크 회장은 피커드 사장은 검증된 리더이자, 세계적 수준의 전문가로, 우리 회사에 합류하여 많은 성과를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하며, “사이몬 판그라지오 사장이 지난 13년간에 걸쳐 회사에 보여준 괄목할 만한 성과에 감사하며, 특히 세계 경기가 침체된 지난 2 년간 B-M 아태지역을 꾸준히 성장 시킨 과업을 높이산다 말했다.   

 

피커드 사장은 버슨-마스텔러 아태지역 7개국의 20 오피스, 500명의 임직원을 총괄하며, 8개국에 걸쳐 11개의 계열사를 운영하게 된다.

 

피커드 사장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버슨 마스텔러는 설립 이래 지난 40 높은 수준의 홍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업계로부터 인정 받아 왔다 전하며, “함께 일하게 구성원들은 커뮤니케이션 분야에 있어 독보적인 전문성과 의욕을 지녔으며, 이는 고객사의 비즈니스를 향상시키는 도움이 이라고 덧붙였다.

 

피커드 사장은 북미 지역에서 15 동안의 홍보 경력을 쌓은 , 2002 에델만코리아에 이사로 합류, 에델만코리아가 2004 PR Awards 수여하는 올해의 홍보회사 수상하는데 역할을 했다. 2005년에는 동경에 지사를 설립하면서, 에델만의 일본 시장 진출을 성공적으로 이끌기도 하였다. 

 

에델만에 합류하기 전에, 1994 캐나다 PR 회사인 Environics Communications 공동 설립하여 최고부사장을 역임하였다. 1996년에는 뉴욕 지사를 열어, 캐나다 PR 회사로는 최초로 미국 시장에 진출하였다. 또한 피커드 사장은 캐나다 &노튼의 부사장을 역임하면서 IT 분야를 총괄하였다. 

 

PR 업계에 몸담기 , 피커드 사장은 캐나다의 16번째 수상을 포함하여 주요 연방 내각위원들의 정치적 보좌를 있다.

 

1992 리오 자네이로에서 개최된 유엔환경개발회의에서 캐나다 대표단의 일원으로 참여하였고, 기업의 지속가능성 이슈에 대해 오랫동안 관여하고 있으며, APEC회의에서는 아시아 지역 기업들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 연설을 하기도 하였다.

 

캐나다의 대학에서 정치학 학사 학위를 받았고, 디지털 스토리텔링, 사과의 커뮤니케이션, 소셜 네트워크 설득의 심리학 등과 같은 주제로 강의를 하고 있다. 소설 미디어에 지대한 관심이 있으며 개인 블로그 www.bobpickard.com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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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미 이사, 로케이션 브랜딩 등 해외홍보, 기업홍보, 정부기관 전문
12년 동안 버슨-마스텔러 및 버슨-마스텔러와 합병한 메리트 커뮤니케이션에서 국내외 홍보 프로그램 진행, B2B 및 B2C 다국적 기업 국내 홍보, 국내 기업 및 공기관 해외 홍보 프로그램 다수 진행
2010/02/10 16:58 2010/02/10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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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ger Beware! New FTC rules go into effect December 1

Blogs and review websites are now the first places people look when researching new products. On December 1, new US Fair Trade Commission rules will go into effect aimed at ensuring that the bloggers are being honest about their relationships with the companies they write about. (If you're wondering why I'm writing about US FTC rules on a Korean blog, see my note at the end of this post.)

It seems that the rules are intended to shore up confidence that online product reviews are written from a neutral perspective. They may achieve this goal without actually keeping bloggers honest. Before I go into the reasons why, some background.

The FTC rules require that bloggers reveal any “material connections” to companies or products they endorse. The previous rules were written when there was no internet, no blogs and no social media. And now people rely on online reviews when researching everything from TVs and mobile phones to everyday items like toothpaste.

The FTC is not trying to stop bloggers from writing about the products they buy, or even products they receive for free. If I write a blog about computers and Dell gives me a free one to try out, from December 1 onwards I’d be required to disclose that I didn’t pay for the computer. If I buy a computer with my own money and blog about how great it is, I’m not subject to the new FTC regulations.

So, how many bloggers are receiving free products to review without telling anyone? Is this really a problem? The truth is it’s hard to tell.

Bloggers survive based on their reputations and the internet has a long memory. If a blogger doesn’t disclose a relationship and his or her readers find out, the blogger’s reputation could be ruined forever. Because of this, most of the more popular bloggers, like journalists, already tell readers when they get a free product to test. Similarly, most companies hold these top bloggers to the same standards as journalists, asking that they return expensive products after a designated test period.

What’s hard to know is how often the writers at smaller blogs are given inexpensive products to test for free and don’t disclose this in their reviews. The ever-growing number of blogs makes these rules almost impossible to enforce and I think the FTC is aware of this. They’ve already clarified their position, stating that they will focus on education rather than enforcement. To me this says that they will make examples of high profile bloggers who take cash in return for positive posts.

The previous FTC rules were written when there was no internet, no blogs and no social media. But the new regulations are unenforceable on a large scale. Bloggers know this and the dishonest ones who are willing to take money or products in return for writing positive posts are unlikely to be dissuaded by a maximum fine of $11,000.

If anything, these rules may hurt consumers by creating a false sense that they can believe all of the product reviews they find online. (I think that usually they can, just not always.)

A more effective solution would be for bloggers to police themselves and set up a system that rewards people who play fair. A few prominent bloggers could create guidelines for others to follow. These could include disclosing when bloggers receive free products or otherwise providing a link to a picture or scan of the receipt.

Bloggers abiding by these guidelines would be able to place a seal of trust on their blogs. A central website could link to all the compliant blogs and also handle complaints. Bloggers who don’t want to go through the trouble of scanning receipts could still write about products but they wouldn’t get the extra reputation points and visibility that compliance provides.

A final note: While specific to the United States, these rules may also affect us here in Korea. Korea is one of the United States’ largest trading partners and Korean companies are increasingly talking to customers through blogs and social media.  LG and Samsung, for instance, have both reached out to customers in the United States through bloggers. (In the spirit of full disclosure, LG is one of my clients.)

 [My colleague in Australia, Dan Young, has a different take on the FTC’s new rules. You can read his assessment here: http://mumbrella.com.au/time-to-regulate-paid-aussie-blog-comment-and-to-penalise-the-offenders-10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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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k Cornelius is Digital Champion for Burson-Marsteller’s Seoul office. He is responsible for helping new and existing clients strategically integrate digital and new media into their public relations and marketing.
2009/11/06 16:43 2009/11/06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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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son Marsteller 가 최근 발표한 social media 자료 소개합니다.

Burson Marstller 와 자회사인 Proof Digital 이 최근 Fortune 100 대 회사를 대상으로 social media 활용도를  조사했습니다.

2009 년 마케터가 가장 선호했던 social media 는 무엇일까요 ?  Twitter 였습니다. 블로그를 제치고 Twitter 가 대세가 되었네요. Burson Marsteller 와 Proof Digital 이 매출액 기준으로 fortune 지가 선정하는 top 100 회사를 조사한 결과를 보면 이 회사들은 대부분 세 가지 key social media 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었습니다. Twitter 와 facebook 그리고 blog 입니다. Reuter 가 이 기사를 보도했네요.

이 조사에 의하면 fortune 100 대 기업의 54% 가 twitter 를 이용해서 stakeholder 들과 직접 communication 하고 있구요, 32% 가 blog 를 29% 가 facebook 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Twitter 는 social media 로는 대체로 새내기로 여겨지고 있지만, 한가지 social media만을 활용하는 기업들만을 놓고 보면 그 중  76% 의 기업이 twitter 를 선택했습니다. Twitter를 이용하는 기업들 중 94% 는 회사에 대한 소식이나 공지를 update 하기 위해, 그리고 67%의 기업이 고객과 직접 communication하는 customer service 의 용도로 그리고 57% 가 propotion 이나 contest 등을 위해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B M Social Media Fortune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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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화 부사장
버슨 마스텔러의 FD 를 맡고 있습니다. CFA/ AICPA 자격증을 갖고 있고 Proctor & Gabmle, 금강기획, 다음 Daum communications, 중앙방송을 거쳐 2008 년 버슨 마스텔러에 합류했습니다.
2009/09/10 21:22 2009/09/10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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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2009/09/23 15:07 X

    지난 4일 전자신문에서 주최하고 조시 버노프가 기조 연설자로 참가한 '온라인 비즈니스 전략 콘퍼런스'에 때맞춰 어제는 때마침 연합뉴스가 시카고 AP를 인용한 기사가 하나 보도되었다. 대기업들, 소셜미디어에 점차 관심 연합뉴스 2009.09.07 오전 11:00 이 기사는 포드나 코카콜라와 같은 글로벌 100대 브랜드의 다국적 기업들이 기업 이미지 개선 등을 위해 점차 소셜 미디어(Social Media)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는 내용이었다. 주목할..

  2. 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2009/09/24 12:58 X

    요즘 트위터가 한국의 온라인 시장의 이슈를 잠식해가다보니 포털이나 블로그 등이 위기감을 느끼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제가 봐도 요즘 방문하던 유명 블로그들도 보면 포스팅이 줄고 댓글의 양이 현저히 줄어들고 있어서 가만히 보면 모두가 트위터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댓글 대화보다 즉시적인 반응이 잇는 트위터로 대거 이동하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트위터를 '블로그 킬러'라고도 하는가 봅니다. 트위터가 오픈 API(응용프로그램환경)를 공개..

  3. 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2009/09/24 12:59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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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트위터가 한국의 온라인 시장의 이슈를 잠식해가다보니 포털이나 블로그 등이 위기감을 느끼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제가 봐도 요즘 방문하던 유명 블로그들도 보면 포스팅이 줄고 댓글의 양이 현저히 줄어들고 있어서 가만히 보면 모두가 트위터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댓글 대화보다 즉시적인 반응이 잇는 트위터로 대거 이동하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트위터를 '블로그 킬러'라고도 하는가 봅니다. 트위터가 오픈 API(응용프로그램환경)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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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쥬니캡 2009/09/11 18:02 X R 

    부사장님 좋은 자료 공유 감사 드립니다. 트위터를 통해 제 지인분들과 관련 링크 공유했슴다!

  2. 류정화 2009/09/22 14:25 X R 

    우와 이중대 이사님. 반가워요. 이번에 다음세미나에서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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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E OF INFLUENCE summit 2009

2009 년 Future of Infulence summit 이 BM 과 몇몇 다른 회사의 공동 주최로 8월 31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렸습니다.  BM 의 chief digital strategiest 인 Erin Byrine 은 " Influence at the Center of Markeitng and Advertising " 이란 주제 토론에 패널로 참석했습니다.

Future of Influcence 는 이번에 처음 사용된 용어는 아니고, Nate Elliott 의 " the Future of Influnce " 라는 report 에서 이미 다루어진 적이 있습니다.

Nate  report 를 간단히 요약하면,
- Classic influence 는 internet 사용자 중 주로 질문에 대해 답하는 방식으로 의견을 표현하는 사람들로 특정한 주제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그에게 의견을 물어온다고 말하는 사람들이다.  반면 new influce는 자신의 홈페이지나 블로그를 갖고 있고, 게시판이나 채팅방 등에서 토론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자신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사람들.
- 사용자가 제품과 서비스를 추천하는데 점점 더 적극적으로 변하면서 " New Influece " 가 " Classic Influence "  를 양적으로 압도한다.
- 때로는 " New Influnce " 의 너무 방대한 양때문에, 사용자는 친숙한 source 로부터의 추천에 더 가치를 둔다.
- 마케터들은 각각 다른 종류의 influence 를 찾아내고 그들의 행동을 이해하여 user 가 서로 추천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위에서 언급된 것처럼, 개별적으로 사람들은 친숙한 source 로부터의 추천을 가장 신뢰하지만, 그 중요도는 변하고 있습니다.   우선은, 의견이나 추천을 내는 사람들의 수가 점점 많아지면서, 유용하면서도 대표성있는 정보의  pool이 형성되고 있기 때문이구요,  두번째로는  " Social Graph " 의 활용으로 자신과 유사한 profile 을 가진 사람들의 의견이나 추천에 가중치를 둘 수 있고, 이를 통해 친구로부터 추천을 받는 것과 유사하게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는 점 때문이겠구요, 또한 세번째로 internet user 의" 평판" 을 관리하여 의견이나 추천을 걸러내는 것이 가능해졌기 때문입니다. .  두번째와 세번째를 mix 하면 나와 비슷한 profile 을 가지고 있으면서 다른 사람들의 추천에 따라 온라인 상에서 명성이 꽤 좋은 사람들의 의견만을 걸러내어 볼 수 있습니다. 

Influcence 라는 것은 이미 새로운 현상이 아니구요,  웹의 기술적인 발전과 함께 user 들간의 연관성을 높여서 개별적인 influence 가 여러 방법으로 활용될 수 있는 시점에 이미 와 있지요.  지금부터의 issue 는  personal link 가 늘어나고 social graph 가 더 발달된 형태가 되어가면서, influence 의 지형이 어떻게 변하는가를 파악하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Beta version 으로 나와있는 frame 을 아래에 붙여 두었는데요, 이것이 시작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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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화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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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31 19:29 2009/08/31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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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AS BRAND - 불황기 PR

UNITAS BRAND라는 브랜드 전문 매거진과 불황기 PR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했는데 결과기사가 나왔네요.
다음은 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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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9 11:16 2009/04/0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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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찬수 2009/10/06 14:31 X R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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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브랜딩 3

홍콩 브랜드의 브랜드라인은  'Asia's World City'입니다. 그리고 core value는 Progressive, Free, Stable, Opportunity, High Quality이지요. 홍콩이 아시아의 세계화를 이끄는 리더 도시임을 천명하며 홍콩 정부는 홍콩의 주요 가치를 위와 같이 선정했습니다. 음...굉장히 좋은 말들의 집합체이네요. 어쨌뜬 이러한 core value 찾기가 쉽지 않지요. 또한 홍콩 브랜드의 속성은 Innovative, Cosmopolitan, Enterprising, Leading, Connected입니다.

이러한 브랜드 밸류와 어트리뷰트를 바탕으로 홍콩은 다음과 같은 면모를 힘껏 자랑하고 있습니다.
1. International Finance BUsinss Center
2. Gateway to China
3. Unrivalled Connectivity
4. A Quality Tourist Destination
5. City of Sport and Entertainment
6. Next to Nature
7. Building a City of Opportunity
8. Progressive in Technology, Innovation and Design
9. Cosmopolitan Education
10. A Free and Open Society
11. A Lawful Community

홍콩은 다양한 정부 프로그램을 위와 같은 카테고리로 분류하여 보다 강력하게 홍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 관련 정책 및 프로그램을 적절히 시행 및 홍보하는 것뿐만 아니라 브랜드를 강화하는 다각도의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즉 브랜드를 강화하기 위해 다른 기업 등과 association을 하거나 홍콩브랜드를 세계에 홍보할 굵직 굵직한 세계적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이 그것입니다. 예를 들어 홍콩의 국적기(?), 지역기인 케세이퍼시픽사와 협력하여 비행기 등에 홍콩 브랜드 로고를 넣거나 브랜드 캠페인에 참여시키기도 하고 세계적인 비즈니스 행사 - 포춘 포럼등을 진행하는 한편 세계럭비 챔피언십, 스탠다드 차터드 홍콩 마라톤, 드래곤보트대회 등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른 국가 주요 도시에서 홍콩 위크를 진행하거나, 소규모로 영화위크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수시로 진행하여 홍콩의 브랜드 증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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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다드 차터드 홍콩 마라톤 모습 (사진은 브랜드 홍콩 사이트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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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2008 럭비대회 (Hong Kong Rugby Sevens 2008, 사진은 브랜드 홍콩 사이트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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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30 16:46 2009/03/30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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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line phenterm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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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entermine online pharm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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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in Action Trai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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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월 베이징에서 Digital in Action training  이 있었죠.
Korea 에서는 세 명이 참석했구요.
Beijing, Shanghai, Guangzhou, Singapore, Sydney, Melbourne 오피스에서 30여명 정도가 참석했습니다.  강의 보다 주요  client 를 대상으로 실제로  Online Audit  을 해보면서 Digital Check up 을 통해 client 의 온라인 홍보 전략을 세우는 과정을 walk thru 하는 기회였습니다. 에릭군이 후기를 올리기로 했는데 안올리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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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5 11:10 2009/03/25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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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9/08/18 08:34 X R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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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브랜딩 2

1997년 중국에 반환된 홍콩은 홍콩의 정체성을 전세계 타겟오디언스에서 보이고자 새로운 브랜딩 정책을 진행했다. 2000년 홍콩은 홍콩의 새로운 슬로건, 'Asia's World City'라는 정체성 아래 새로운 로고를 발표했다. 홍콩정부는 홍보대행사 버슨-마스텔러 및 세계적 브랜딩 회사인 랜도와 함께 홍콩의 새로운 브랜드 정책을 확립했다.

홍콩의 브랜딩을 담당한 정부 부처는 홍콩 정보서비스국이다 (HK Information Service Department). 이 부서는 새로운 브랜드를 통해 중국의 특별자치구로서의 홍콩과 국제적 도시로서의 홍콩의 정체성을 확립하려고 했다.

홍콩은 자신들이 국제적 오디언스들에게 코스모폴리턴하면서도 활기찬 아시아의 도시로서 포지션하고자 했고, 이를 위해 성공적인 대외 홍보 프로그램을 진행해서 홍콩의 주요 경제, 사회 및 문화적 목적을 달성하는데 긍정적 효과를 줄수 있길 바랬다.

이를 위해 홍콩정부 및 관련 회사들이 대대적인 리서치를 감행했다. 리서치 대상은 국제 오디언스 및 홍콩사람들을 포함했다. 또한 다른 국가, 도시, 기업의 관련 브랜딩 프로그램을 벤치마크했다. 이러한 리서치를 통해서 성공한 지역 브랜딩은 키메시지 등이 어느 형태의 프로모션으로 진행되건 간에 정확하게 한 주체에서 이를 통제하고 조정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홍콩을 나타내는 다양한 디자인 크리에이티브를 개발해서 또한 타겟 오디언스들 즉 국내외 주요 오디언스들을 대상으로 리서치가 되었다. 정확히 홍콩이 소구하고자하는 메시지와 디자인적으로 일치하는 것인가를 많은 오디언스 대상의 리서치로 선정되었다. 결국 홍콩의 비주얼 아이덴티티로 선정된 것은 용의 모습과 한문 홍콩 그리고 영어 홍콩이 모두 접목된 디자인이었다. 이 디자인은 홍콩의 오래된 역사와 중국으로 대표되는 동양적인 면 그러면서도 동시에 모던하고 새로운 이미지가 구현된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다.

Asia's world city
용의 모습을 자세히 보면 영문과 한문 홍콩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브랜드 홍콩은 2001년 홍콩에서 진행된 포춘 글로벌포럼에서 대대적으로 선포되었다. 그 이후부터 홍콩의 경제무역부에서 홍콩 브랜드 및 그 키메시지를 해외 무역 및 경제 오디언스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알리고 있다.

홍콩의 이러한 노력은 점차 전세계 오디언스들의 지지를 얻었고 반환 10년이 됐던 2007년 해외 언론은 앞다투어 홍콩의 건재함과 아시아 국제도시로서의 위상을 소리 높여 이야기했다.

Hong Kong judges

반환 후에도 바뀌지 않은 법조시스템을 보여주는 것과 같은 홍콩 법관들의 사진. 아시아와 서양이 절묘하게 접목된 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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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4 22:07 2009/03/24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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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브랜딩 1

지난번 국가/도시 브랜딩에 관하여 글을 쓰고 앞으로 좋은 사례를 들겠다고 했는데....시간이 매우 많이 흘렀네요. 아무래도 우리가 진행해서 그런지 많이 아는 홍콩의 브랜드 정책부터 시작해볼까합니다.
홍콩이라는 도시는 먼 옛날 우리에게 성룡이 코믹하게 그러나 의롭게 싸우던 도시로, 장국영과 주윤발이 쌍권총을 쏘며 비둘기를 날리던 장소로 기억되었었습니다. 그 때는....아마도 주윤발이 우리나라에 와서 밀키스 광고를 시작하던 때, 해외 배우가 처음으로 한국에서 광고를 시작하던 바로 그 때인 것 같습니다. 음 그게 몇년도였던가요? 그 때 홍콩은 우리에겐 서구 사회로서 동경의 사회로 그려졌던 것이 사실입니다.

찾아보니 1989년이네요. 기억납니다. '사랑해요 밀키스'를 외쳤던 주윤발.  이렇게 영화 속의 장소로서 유명 영화인들로 인해 홍콩은 그 명성을 쌓아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 1997년 홍콩이 중국에 반환된다는 사실에 한국인이야 별 생각없었지만 홍콩 사람들은 굉장한 혼란을 겪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정말 영국이 중국에 반환할 줄은 몰랐습니다. 1842년 홍콩이 영국에 부속되었던 것이 1997년에 와서야 중국으로 귀속되었으니 정말 큰 역사의 전환이라할 수 있겠습니다. 예를 들어 현재 중국에서 만주를 한국에 도로 반환하는 것과 같은 일이 - 물론 직접 비교는 어렵지만 - 이 진행되었다고 생각했을 때 그 효과는 어마어마 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1997년이 다가옴에 따라 홍콩사람들은 불안에 떨고 공황에 빠지면서 본인들의 정체성에 대한 심도깊은 질문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시대 나온 영화들도 이러한 홍콩인들의 불안과 또한 대도시로서 홍콩의 소외된 도시인들의 불안이 접목된 영화들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지존무상, 천장지구 등등 허무주의에 아름다운 폭력과 감성적 접근 등...그들의 마음이 되어 보지 않고서 정서와 심리를 말하기 힘들겠지요.

어쨌뜬 이러한 사회적 혼란과 과연 홍콩이 반환된 후 어떻게 될 것이냐는 다양한 시선들이 홍콩 내부사람들 뿐만 아니라 국제 사회에서 도래한 것은 결코 이상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홍콩 사람들이 캐나다로 이민을 갔던 시기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홍콩의 정체성에 대한 의심과 혼란을 겪던 홍콩 정부는 결단을 내리고 새시대 홍콩의 정체성을 찾고 국내외 사회의 의심을 잠재우고자 홍콩 브랜딩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됩니다.
Writer 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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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미 이사, 로케이션 브랜딩 등 해외홍보, 기업홍보, 정부기관 전문
12년 동안 버슨-마스텔러 및 버슨-마스텔러와 합병한 메리트 커뮤니케이션에서 국내외 홍보 프로그램 진행, B2B 및 B2C 다국적 기업 국내 홍보, 국내 기업 및 공기관 해외 홍보 프로그램 다수 진행
2009/03/24 17:25 2009/03/24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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