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논 그리고 마켓 3.0

다논 그리고 마켓 3.0

필립 코틀러의 저서 '마켓 3.0'을 읽고 프랑스 다논이란 기업이 마켓 3.0에서 사회의 변혁을 이끌며 기존에 Poor계층에게 어필하는 마케팅과 세일즈를 하고 있다는 것을 읽었는데, 어제자 월스트리트 저널에 다논의 이러한 영업전략이 기사화 되었다.

Danone Expands Its Pantry to Woo the World's Poor
http://online.wsj.com/article/SB10001424052748703615104575328943452892722.html

아프리카 세네갈,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등에서 행하고 있는 다논의 활동은 한국 야쿠르트 아줌마를 연상시키는 아줌마 방문판매 조직을 만드는 활동 등, 아프리카의 어려운 지역을 대상으로 그들이 손쉽게 그리고 싸게 마실 수 있는 요구르트를 그들에게 맞는 영업 방식으로 일일이 찾아가서 판매하는 전략을 사용하고 있었다. 아프리카만 하더라도 가게가 곳곳에 있는 것도 아니라 사람들이 가게에서 일반적으로 물건을 구매하기 힘들기 때문에 이러한 아줌마들이 아이스박스 같은 가방을 짊어지고 요구르트를 판매하러 다닌다. 다논은 이렇게 함으로써 자기들의 요구르트를 판매할 뿐만 아니라 이러한 요구르트 판매 아주머니들에게도 영업을 해서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고 있다.
그러나 저러나, 그 와중에도 다논의 이렇게 이야기 한다. "Danone stresses that none of its low-income consumer efforts are charity. "Danone is not an NGO," Mr. Riboud says. "Learning to make a nutritious product that can be sold for eight cents without a loss helps us when we put in place a volume strategy, even in mature markets." 자기들은 자선사업을 하는게 아니고 정말 비즈니스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피라미등의 하부계층에 맞는 제품을 박리다매로 판매하고 판매망을 통해 또 다른 비즈니스를 장려하는 것이 곧 사회를 발전시키는 것이긴 하지만 자신들의 회사 또한 발전 시키는 그야말로 collarboration과 win-win 그리고 sustainaibility의 방법을 제시하는 리더의 모습이라 할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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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미 이사, 로케이션 브랜딩 등 해외홍보, 기업홍보, 정부기관 전문
12년 동안 버슨-마스텔러 및 버슨-마스텔러와 합병한 메리트 커뮤니케이션에서 국내외 홍보 프로그램 진행, B2B 및 B2C 다국적 기업 국내 홍보, 국내 기업 및 공기관 해외 홍보 프로그램 다수 진행
2010/08/25 20:51 2010/08/25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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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Korea:

Dear Korea

A few weeks ago I had the pleasure of presenting at Herald Media’s Young Global Leader Forum – a three day session organized for students to explore career development.  Interestingly, this was one of the first times that was I asked to present on any topic of my choice so it was difficult for me to consider as I wanted to present on something informative without losing the interest of a young, demanding audience.

While I did not grow up in Korea, I have been here long enough to know that Koreans are extremely ambitious, hard-working and very focused on self-development and this applies to the academic and professional worlds.  Koreans are known for setting high standards for themselves.  For all the years I have been here, I continue to be impressed by the diligence in manner and ethic in being the best as evidenced by the drive to get into the top universities and companies.  Not surprisingly, the typical professional paths tend to be in medicine, law and academics but what about those who are not interested in such careers? What about those that are interested in going beyond the norm but who may not have the resources to explore, experience and understand the wider sphere of professional opportunities?

This is the issue that I addressed at the Herald Media Forum because after thinking about the students and why they were attending, there would be at least one or two students unsure of the road ahead.  In fact, when I asked the audience if there was anyone 100% certain of what they would do upon graduation, only a few raised their hands.  

The topic of my presentation – Defining the New Global Professional (http://www.slideshare.net/bmasia/defining-the-new-global-professional)- was not organized to teach the students about public relations but rather focused on the imperative to pursue a career defined by choice… by passion.  I did not enter public relations because someone told me that it would be lucrative or financially rewarding. I chose PR because I was interested in the discipline and the more that I did, the more I realized the potential for learning especially since the industry must keep pace with the ever-changing dynamics of global business.  Each year, I count myself fortunate because of the challenges experienced but most importantly, because of the like-minded people whom I can call colleagues and clients.

 

My message to the audience was that pursuing any career should be based in doing what you love to do with stories highlighting my introduction to PR.  I also spoke to how Asia and specifically Korea was in a very unique position to take a greater importance in the international business world as evidenced by the prowess of companies such as Samsung and LG. (http://bobpickard.com/rise-of-asia-world-pr/)

 

Last week, I received an envelope containing hand-written letters from the participants of the forum thanking me for the lecture.  One student wrote, “Today I learned a lot…instead of relying on others to tell me what I can do or should do, I should focus on myself and pursue that which makes me happy.”

 

Exactly…thank you to all the students who did write and for once again, allowing myself to further appreciate my return to Korea.  The country is sure to set new standards of excellence and success in my view…get ready world, Korea is charging ahead and the younger generation is an excellent testament of things to come.

2010/08/18 18:07 2010/08/18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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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rk 2010/08/30 09:03 X R 

    The audience must have touched and inspired by your lecture so as that they sent you such letters of appreciation. It was great to see you and Bob when I visited B-M Korea last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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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 PR기업을 찾아서 - 버슨마스텔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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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매거진 8월호 PR人에 소개된 버슨마스텔러코리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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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슨 마스텔러
2010/08/16 13:31 2010/08/16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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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R : An Ealry (1973) Point of View

Burson Martsteller 를 창업한 Harold Burson 할아버지는 B-M 을 다니면서 우리가 추구할 가치를 명확히 해주신 분입니다.   Burson 할아버지가 올 해 5월에 블로그에 CSR : An Ealry (1973) Point of View 를 쓰면서 1973년 연설문을 link 해 두었는데 그 중 일부를 아래에 발췌했습니다. 전문을 원하신다면 여기.    CSR 은 요즘에 와서는 모든 기업의 필수적인 활동으로 인식되고 있지만 70년대 초반에는 다소 낯선 개념이었죠.  하지만 PR 의 Role 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인식하고 있다면 기업의 CSR 은 언제나 PR consultant 들에게 기본적인 업무 중의 하나였습니다.

The public relations executive provides a qualitative evaluation of social trends. S/He helps formulate policies that will enable the corporation to adapt to these trends. And he communicates -- both internally and externally -- the reasons for those policies. Public relations, I’d like to emphasize, is involved in all the steps -- from analysis through action to communications -- a corporation must take to meet its obligations to the public. And those obligations are numerous and constantly changing.

매체 환경은 바뀌고 new media 가 우리의 communication 방식을 송두리째 바꿔놓아도 이 원칙은 변함이 없습니다.   PR 의 본질적인 역할 중 하나는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취해야 하는 일련의 과정,  분석,실행, 소통의 모든 과정에 참여하여, 기업과 사회 모두에 봉사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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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화 부사장
버슨 마스텔러의 FD 를 맡고 있습니다. CFA/ AICPA 자격증을 갖고 있고 Proctor & Gabmle, 금강기획, 다음 Daum communications, 중앙방송을 거쳐 2008 년 버슨 마스텔러에 합류했습니다.
2010/07/23 14:14 2010/07/23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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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말 버슨-마스텔러의 아시아태평양 사장인 밥 피카드 사장이 한국을 방문했을 때 코리아헤럴드와 인터뷰 한 내용입니다. 한국은 아시아의 PR 파워하우스다라는 요점이 잘 나타났네요.
기사 전문은 다음 링크를 참조하여 주세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44&aid=0000090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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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미 이사, 로케이션 브랜딩 등 해외홍보, 기업홍보, 정부기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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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7 17:22 2010/04/07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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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기업 79%, 고객과의 의사소통 위해 소셜미디어 활용

아시아태평양지역 기업의 경우 미국/유럽지역 기업들보다 소셜미디어 활용도 낮아

 

2010 2 23 글로벌 홍보대행사 버슨-마스텔러는 “2010 전세계 소셜미디어 사용실태 조사(The Global Social Media Check Up 2010)” 자료를 통해 포춘지(Fortune) 선정 글로벌 100 기업의 4분의 3 이상인 79퍼센트가 고객들과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관계 유지를 위해 적어도 이상의 소셜미디어를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 글로벌 100 기업들 65퍼센트는 트위터(Twitter)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고 54퍼센트는 페이스북(Facebook) 페이지를, 50퍼센트는 유튜브(YouTube) 채널을 보유하고 있으며 33퍼센트는 기업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업들의 경우 기업 블로그 활용도가 50페센트로 가장 높고 트위터 40퍼센트, 페이스북 40 퍼센트로 다른 소셜미디어 활용도는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었다. 

버슨-마스텔러의 피커드(Bob Pickard) 아시아태평양지역 사장은 “아시아태평양지역 기업들이 소비자, 주주들과의 의사소통 관계유지를 위해 소셜미디어 활용도를 늘이고 있다.” 아시아 기업들은 지역 소비자와의 관계구축을 위해 일본의 미시(Mixi), 한국의 싸이월드(Cyworld), 중국의 바이두스페이스(Baidu Spaces), 런런(Renren) 같은 지역별 소셜미디어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따라서 페이스북, 트위터와 같은 글로벌 소셜미디어는 해외 소비자만을 대상으로 사용하게 상대적으로 활용도가 제한적이었다. 하지만 아시아 대표기업들이 비즈니스 영역을 전세계로 확장해 나감에 따라 글로벌 소셜미디어 활용도는 점차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말했다.

버슨-마스텔러 아시아태평양지역 디지털 전략을 맡고 있는 찰리 포넬(Charlie Pownall)  아시아 기업들이 인력, 비용, 효과, 기업 명성에 대한 잠재적 리스크 등을 이유로 소셜미디어 활용에 있어 보수적인 입장을 취하는데 반해 여타 다국적기업들은 소셜미디어를 적극 활용하며 좋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아시아 각국 소비자들의 온라인 사용이 점차 늘어나고 있고 아시아 전역에 걸쳐 기술적인 인프라가 개선됨에 따라 아시아 기업들 또한 미국이나 유럽이 그랬듯이 소셜미디어를 비즈니스의 중요한 도구로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 덧붙였다.

이번 조사에서 포춘지 선정 100 기업의 소셜미디어 활용도는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기간 일주일 동안 조사 대상기업들의 82퍼센트가 트위터를 사용했고 59퍼센트가 페이스북 페이지에 컨텐츠를 올렸다. 달을 기준으로 하면 68퍼센트가 유튜브에 동영상을 업로드했고 36퍼센트가 기업 블로그에 글을 게시했다.

기업의 주주들 역시 소셜미디어를 통해 기업활동 정보를 얻고 직접 참여하기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자료에 따르면 기업의 트위터는 평균 1,489명의 팔로어(follower), 페이스북의 경우에는 40,884명의 (fan) 보유하고 있었다.

소셜미디어를 일방적인 기업메시지 홍보를 위한 도구가 아니라 고객들과 상호소통하기 위한 방법으로 활용하는 기업들도 있었다. 트위터를 사용하는 기업들은 평균 731명의 개인을 팔로잉 (following)하고 있었으며 기준으로 기업들 38퍼센트가 팔로잉하고 있는 개인의 트윗(tweet) 응답했다. 그리고 32퍼센트는 다시 트윗하거나 개인이 올린 댓글에 다시 댓글을 다는 것을 확인 있었다.

이번 조사는 버슨-마스텔러의 소셔미디어 활용도 측정 툴인 소셜미디어 체크업(Social Media Check-Up)” 통해 이루어 졌다.

 

[참고] 기타 주요 결과

·          포춘지 선정 글로벌 100 기업들은 평균 4.2개의 트위터 계정, 2.1개의 페이스북 페이지, 1.6개의 유튜브 채널, 4.2개의 기업 블로그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기업들은 주당 27개의 트윗과 3.6개의 페이스북 게시물을 등록하며 월간 10개의 유튜브 동영상과 7개의 기업 블로그 포스트를 업로드 하는 것으로 나타남.

·          기업에서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의 경우 평균 452명의 고정 뷰어(Viewer) 보유하고 있었으며, 채널 38,000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함.

 

[참고] 2010 전세계 소셜미디어 사용실태 조사 (The Global Social Media Check Up 2010)

이번 조사는 버슨-마스텔러의 근거기반 커뮤니케이션(Evidence-based Communication) 리서치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2009년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 중 상위 100대 기업을 대상으로 2009 11월부터 2010 1월까지 조사가 진행됐다. 조사 대상 기업은 미국 29, 유럽 48, 아시아태평양 20, 라틴 아메리카 3개이다. 조사는 버슨-마스텔러의 글로벌 리서치 팀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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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9 08:26 2010/03/29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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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선미 2010/03/29 12:46 X R 

    관련 내용의 기사가 동아일보에 게재 되었습니다. 다음 링크를 참조하세요.
    http://news.donga.com/3/all/20100325/27106694/1

  2. xenerdo 2010/04/02 17:21 X R 

    소셜미디어의 중요성에 대해 보여주는 흥미로운 글이네요...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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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슨-마스텔러 코리아의 수장이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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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슨-마스텔러 코리아의 수장이 곧 바뀔 예정입니다. 오늘 다음과 같은 보도자료를 발표했습니다.


버슨-마스텔러 코리아 신임대표에 마가렛 임명

 

2010323 글로벌 홍보대행사 버슨-마스텔러(Burson-Marsteller) 오늘 한국지사 신임 대표이사에 마가렛 (Margaret Key) 임명한다고 밝혔다. 마가렛 키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이상을 근무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다국적 홍보대행사 에델만(Edelman) 일본지사 대표를 역임했다. 마가렛 사장은 올해 버슨-마스텔러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CEO 임명된 밥피커드(Bob Pickard) 호흡을 맞춰 한국지사를 이끌게 된다.

마가렛 사장은 유수의 다국적 기업들과 아시아 글로벌 차원의 커뮤니케이션 프로젝트를 이끌어왔다. 키는 에델만의 아시아 네트워크에서 가장 지사 하나인 일본지사 대표를 맡아 고객사 확대, 핵심 비즈니스 영역 강화를 위한 인재발굴 교육 등을 추진했다.

그녀는 헬스케어 비즈니스 부문에 정통한 전문가로 에델만 한국지사의 수석부사장으로 근무하면서 프리미엄 헬스케어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했고 에델만 아시아태평양 지역 헬스케어 부문 이사로도 활약했었다. 또한 키는 한국 최초로 의료분야 커뮤니케이션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개발, 300여명의 의료 전문가들을 교육하는 위기관리와 기업임원의 언론대응 교육 분야에서도 다양한 경험과 뛰어난 전문성을 보여주고 있다.

버슨-마스텔러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피커드 사장은 “마가렛 키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선도적인 홍보 전문가이자 헬스케어 커뮤니케이션 전략 분야의 최고 권위자 이라며 한국은 버슨-마스텔러의 전략적인 성장을 위한 핵심 국가이며 한국시장에 대한 키의 경험과 통찰력은 견줄 상대가 없을 것으로 본다. 에델만 한국지사에서 수년간 그녀와 함께 일하며 그녀가 탁월한 업무능력을 바탕으로 어떻게 동료, 고객, 커뮤니티를 독려하는지 곁에서 지켜볼 있었다 덧붙였다.

키는 년간 버슨-마스텔러는 아시아에서 가장 뛰어난 홍보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홍보대행사 하나였다 버슨-마스텔러의 재능 넘치는 프로페셔널 직원들과 함께 한국 전세계를 무대로 고객사의 커뮤니케이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를 고대하고 있다 말했다.

마가렛 키는 에델만 근무 이전 현대산업개발 해외재무팀, 현대자동차 해외홍보팀을 거쳤다.

그녀는 현재 일본의 니케이 여성 온라인 (Nikkei Women Online) 필자이며 한국에서는 한국일보, 의학 주간지 청년의사 기고를 진행한 있다.

키는 미국 워포드 대학(Wofford College)에서 영문학 사회학 학사학위를 받고 연세대 국제대학원에서 국제관계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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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미 이사, 로케이션 브랜딩 등 해외홍보, 기업홍보, 정부기관 전문
12년 동안 버슨-마스텔러 및 버슨-마스텔러와 합병한 메리트 커뮤니케이션에서 국내외 홍보 프로그램 진행, B2B 및 B2C 다국적 기업 국내 홍보, 국내 기업 및 공기관 해외 홍보 프로그램 다수 진행
2010/03/23 18:04 2010/03/23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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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son Marsteller 가 최근 발표한 social media 자료 소개합니다.

Burson Marstller 와 자회사인 Proof Digital 이 최근 Fortune 100 대 회사를 대상으로 social media 활용도를  조사했습니다.

2009 년 마케터가 가장 선호했던 social media 는 무엇일까요 ?  Twitter 였습니다. 블로그를 제치고 Twitter 가 대세가 되었네요. Burson Marsteller 와 Proof Digital 이 매출액 기준으로 fortune 지가 선정하는 top 100 회사를 조사한 결과를 보면 이 회사들은 대부분 세 가지 key social media 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었습니다. Twitter 와 facebook 그리고 blog 입니다. Reuter 가 이 기사를 보도했네요.

이 조사에 의하면 fortune 100 대 기업의 54% 가 twitter 를 이용해서 stakeholder 들과 직접 communication 하고 있구요, 32% 가 blog 를 29% 가 facebook 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Twitter 는 social media 로는 대체로 새내기로 여겨지고 있지만, 한가지 social media만을 활용하는 기업들만을 놓고 보면 그 중  76% 의 기업이 twitter 를 선택했습니다. Twitter를 이용하는 기업들 중 94% 는 회사에 대한 소식이나 공지를 update 하기 위해, 그리고 67%의 기업이 고객과 직접 communication하는 customer service 의 용도로 그리고 57% 가 propotion 이나 contest 등을 위해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B M Social Media Fortune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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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0 21:22 2009/09/10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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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2009/09/23 15:07 X

    지난 4일 전자신문에서 주최하고 조시 버노프가 기조 연설자로 참가한 '온라인 비즈니스 전략 콘퍼런스'에 때맞춰 어제는 때마침 연합뉴스가 시카고 AP를 인용한 기사가 하나 보도되었다. 대기업들, 소셜미디어에 점차 관심 연합뉴스 2009.09.07 오전 11:00 이 기사는 포드나 코카콜라와 같은 글로벌 100대 브랜드의 다국적 기업들이 기업 이미지 개선 등을 위해 점차 소셜 미디어(Social Media)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는 내용이었다. 주목할..

  2. 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2009/09/24 12:58 X

    요즘 트위터가 한국의 온라인 시장의 이슈를 잠식해가다보니 포털이나 블로그 등이 위기감을 느끼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제가 봐도 요즘 방문하던 유명 블로그들도 보면 포스팅이 줄고 댓글의 양이 현저히 줄어들고 있어서 가만히 보면 모두가 트위터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댓글 대화보다 즉시적인 반응이 잇는 트위터로 대거 이동하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트위터를 '블로그 킬러'라고도 하는가 봅니다. 트위터가 오픈 API(응용프로그램환경)를 공개..

  3. 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2009/09/24 12:59 X

    요즘 트위터가 한국의 온라인 시장의 이슈를 잠식해가다보니 포털이나 블로그 등이 위기감을 느끼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제가 봐도 요즘 방문하던 유명 블로그들도 보면 포스팅이 줄고 댓글의 양이 현저히 줄어들고 있어서 가만히 보면 모두가 트위터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댓글 대화보다 즉시적인 반응이 잇는 트위터로 대거 이동하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트위터를 '블로그 킬러'라고도 하는가 봅니다. 트위터가 오픈 API(응용프로그램환경)를 공개..

  4. 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2009/09/24 12:59 X

    요즘 트위터가 한국의 온라인 시장의 이슈를 잠식해가다보니 포털이나 블로그 등이 위기감을 느끼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제가 봐도 요즘 방문하던 유명 블로그들도 보면 포스팅이 줄고 댓글의 양이 현저히 줄어들고 있어서 가만히 보면 모두가 트위터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댓글 대화보다 즉시적인 반응이 잇는 트위터로 대거 이동하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트위터를 '블로그 킬러'라고도 하는가 봅니다. 트위터가 오픈 API(응용프로그램환경)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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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쥬니캡 2009/09/11 18:02 X R 

    부사장님 좋은 자료 공유 감사 드립니다. 트위터를 통해 제 지인분들과 관련 링크 공유했슴다!

  2. 류정화 2009/09/22 14:25 X R 

    우와 이중대 이사님. 반가워요. 이번에 다음세미나에서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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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E OF INFLUENCE summit 2009

2009 년 Future of Infulence summit 이 BM 과 몇몇 다른 회사의 공동 주최로 8월 31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렸습니다.  BM 의 chief digital strategiest 인 Erin Byrine 은 " Influence at the Center of Markeitng and Advertising " 이란 주제 토론에 패널로 참석했습니다.

Future of Influcence 는 이번에 처음 사용된 용어는 아니고, Nate Elliott 의 " the Future of Influnce " 라는 report 에서 이미 다루어진 적이 있습니다.

Nate  report 를 간단히 요약하면,
- Classic influence 는 internet 사용자 중 주로 질문에 대해 답하는 방식으로 의견을 표현하는 사람들로 특정한 주제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그에게 의견을 물어온다고 말하는 사람들이다.  반면 new influce는 자신의 홈페이지나 블로그를 갖고 있고, 게시판이나 채팅방 등에서 토론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자신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사람들.
- 사용자가 제품과 서비스를 추천하는데 점점 더 적극적으로 변하면서 " New Influece " 가 " Classic Influence "  를 양적으로 압도한다.
- 때로는 " New Influnce " 의 너무 방대한 양때문에, 사용자는 친숙한 source 로부터의 추천에 더 가치를 둔다.
- 마케터들은 각각 다른 종류의 influence 를 찾아내고 그들의 행동을 이해하여 user 가 서로 추천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위에서 언급된 것처럼, 개별적으로 사람들은 친숙한 source 로부터의 추천을 가장 신뢰하지만, 그 중요도는 변하고 있습니다.   우선은, 의견이나 추천을 내는 사람들의 수가 점점 많아지면서, 유용하면서도 대표성있는 정보의  pool이 형성되고 있기 때문이구요,  두번째로는  " Social Graph " 의 활용으로 자신과 유사한 profile 을 가진 사람들의 의견이나 추천에 가중치를 둘 수 있고, 이를 통해 친구로부터 추천을 받는 것과 유사하게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는 점 때문이겠구요, 또한 세번째로 internet user 의" 평판" 을 관리하여 의견이나 추천을 걸러내는 것이 가능해졌기 때문입니다. .  두번째와 세번째를 mix 하면 나와 비슷한 profile 을 가지고 있으면서 다른 사람들의 추천에 따라 온라인 상에서 명성이 꽤 좋은 사람들의 의견만을 걸러내어 볼 수 있습니다. 

Influcence 라는 것은 이미 새로운 현상이 아니구요,  웹의 기술적인 발전과 함께 user 들간의 연관성을 높여서 개별적인 influence 가 여러 방법으로 활용될 수 있는 시점에 이미 와 있지요.  지금부터의 issue 는  personal link 가 늘어나고 social graph 가 더 발달된 형태가 되어가면서, influence 의 지형이 어떻게 변하는가를 파악하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Beta version 으로 나와있는 frame 을 아래에 붙여 두었는데요, 이것이 시작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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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화 부사장
버슨 마스텔러의 FD 를 맡고 있습니다. CFA/ AICPA 자격증을 갖고 있고 Proctor & Gabmle, 금강기획, 다음 Daum communications, 중앙방송을 거쳐 2008 년 버슨 마스텔러에 합류했습니다.
2009/08/31 19:29 2009/08/31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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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AS BRAND - 불황기 PR

UNITAS BRAND라는 브랜드 전문 매거진과 불황기 PR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했는데 결과기사가 나왔네요.
다음은 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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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미 이사, 로케이션 브랜딩 등 해외홍보, 기업홍보, 정부기관 전문
12년 동안 버슨-마스텔러 및 버슨-마스텔러와 합병한 메리트 커뮤니케이션에서 국내외 홍보 프로그램 진행, B2B 및 B2C 다국적 기업 국내 홍보, 국내 기업 및 공기관 해외 홍보 프로그램 다수 진행
2009/04/09 11:16 2009/04/0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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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찬수 2009/10/06 14:31 X R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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