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딩'에 대한 검색 결과


'브랜딩'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4/09UNITAS BRAND - 불황기 PR (1)
  2. 2008/07/28브랜드 이야기를 시작하며 (1)

UNITAS BRAND - 불황기 PR

UNITAS BRAND라는 브랜드 전문 매거진과 불황기 PR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했는데 결과기사가 나왔네요.
다음은 전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Writer profile
author image
김선미 이사, 로케이션 브랜딩 등 해외홍보, 기업홍보, 정부기관 전문
12년 동안 버슨-마스텔러 및 버슨-마스텔러와 합병한 메리트 커뮤니케이션에서 국내외 홍보 프로그램 진행, B2B 및 B2C 다국적 기업 국내 홍보, 국내 기업 및 공기관 해외 홍보 프로그램 다수 진행
2009/04/09 11:16 2009/04/09 11:16

Trackback URL : http://b-mdigital.com/trackback/90

Comments List

  1. 임찬수 2009/10/06 14:31 X R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Comment on this

[로그인][오픈아이디란?]

브랜드 이야기를 시작하며

요즘은 사방에서 브랜드 이야기다. 기업과 상품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우리 나라 국가 브랜드가 경쟁력이 있다느니, 없다느니, 이제는 퍼스널 브랜드도 키워야 하는 시대라느니 말이 많다. 브랜딩 관련 책들도 수없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브랜드라……여러 문헌(?)이며 각종 인터넷 사이트, 블로그 등에서 여러 분들이 브랜드가 뭔지 브랜딩이 뭔지 친절히 설명해 놓고 계시므로 여기서 다시 이론을 읊조리지는 않으려 한다. 다만 필자가 일을 하면서 그리고 생활하면서 각종 브랜드의 향기를 진하게 느꼈던 순간, 그리고 그때마다 얻었던 insight 공유하고 싶다.

어떻게 보면 브랜드 자체는 실체가 보이지 않는 애매한 것인지도 모르겠으나 우리는 로고와 슬로건등으로 이루어진 소위 브랜드 아이덴티티 통해 브랜드를 구체적으로 접하며 느끼게 된다. 마치 어떤 사람에 대해 한마디로 정의내릴 수는 없지만 그의 전형적인 옷입는 방식, ’signature style’ 그의 개성을 시각적으로 형상화하듯이 말이다. 이런 면에서 우리는 기업 상품 브랜드를 매일 접할 아니라 그야말로 퍼스널 브랜딩 이미 실행하고 있다고 있다. 일단 브랜드 빌딩의 기초가 되는 naming 어떤가? 연예인들은 예명을 통해 이미 오고 있는 일이지만 요즘은 일반인들도 인터넷 커뮤니티며 블로그상에서 스스로 개성있는 이름을 지어 쓰고 있다. 

심지어 과거에도 브랜드는 있었다. 유럽과 일본에서는 가문마다 독특하고 아름다운 문장(紋章) 사용했다. 깃발, 휘장, 의복, 편지 각종 생활 용품에 모두 문장을 박아 넣어 자신이 가문의 일원임을 모든 종류의 소통에 드러냈으며, 또한 이런 문장을 활용한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하면 활발할수록 그래서 가문의 로고에 해당하는 문장의 visibility 높아질수록 가문의 위세를 더욱 높이는 효과도 있었다. 유럽도 그렇지만 우리와 가까우면서도 문화적으로 많은 차이를 보이는 일본의 경우 이런 로고를 활용한(?) ‘가문브랜딩 관습이 근대화 과정에서 대개 가업을 바탕으로 발전한 일본 기업들의 글로벌 브랜딩이 보다 빨리 성공을 거둘 있는 근간이 되지 않았나 싶다.

이런 것들이 바로 브랜드가 비주얼과 언어로 가시화되고 구체화된 브랜드 아이덴티티이다. 필자의 업이 업인지라 아무래도 verbal brand communication쪽의 이야기를 많이 하게 같으나, 역시 브랜드를 온전히 이야기하자면 통합적인 논의가 불가피할 것이다.

우리 나라에서도 년전부터 일반인들의 브랜드에 대한 인식이 높아진 것은 매우 고무적인 현상이라고 본다. 우리는 이미 남들의브랜드에 의해 최면에 걸려 있는 상태다. 당신이 어떤 종류 경제활동에 종사하듯 연예인이든 일반인이든 이제는 당신 자신을 당신의 물건을, 회사를 솜씨있게 브랜딩하지 않고서는 없을 것이다. ‘설득할 것인가, 설득당할 것인가?' 제목이던가? 필자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유혹당할 것인가? 유혹할 것인가?’

우리 이제 누구든지 사로잡을 만한 매혹적인 브랜드를 낳고 기르는 법을 함께 이야기해 보도록 하자.

Writer profile
버슨 마스텔러
2008/07/28 15:34 2008/07/28 15:34

Trackback URL : http://b-mdigital.com/trackback/6

Comments List

  1. 류정화 2008/07/30 19:45 X R 

    문부장님의 brand insight 기대 만땅!!

Comment on this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