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TAS BRAND - 불황기 PR

UNITAS BRAND라는 브랜드 전문 매거진과 불황기 PR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했는데 결과기사가 나왔네요.
다음은 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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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미 이사, 로케이션 브랜딩 등 해외홍보, 기업홍보, 정부기관 전문
12년 동안 버슨-마스텔러 및 버슨-마스텔러와 합병한 메리트 커뮤니케이션에서 국내외 홍보 프로그램 진행, B2B 및 B2C 다국적 기업 국내 홍보, 국내 기업 및 공기관 해외 홍보 프로그램 다수 진행
2009/04/09 11:16 2009/04/0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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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찬수 2009/10/06 14:31 X R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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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 news 를 없애라 ?


영국의 인터넷 사업자 중 하나인 BT 그룹이 자사의 포럼 게시판에서 최근 논란이 되었던 ISP 타겟 마케팅에 관한 모든 포스트를 삭제해서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이 새로운 타겟 마케팅은 네티즌들의 웹서핑 패턴을 파악해 맞춤형 광고를 push 하는 서비스인데요 넘치는 정보 속에서 고객에게 맞는 정보를 찾아내어 제공해 준다는 점에서 소비자에게는 오히려 편리할 수도 있고 사실상 미래의 광고가 이런 방향으로 움직일 거라는 점은 암묵적으로 동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서비스가 사생활 침해인지 아닌지가 논란이 되고 있지요.

여기서 얘기하고 싶은 것은 이 서비스 자체가 아니라 BT 그룹의 대응 방식입니다. BT 그룹은 이 서비스에 대한 논란이 불붙자 2월까지 거슬러 올라가서 모든 포스트와 댓글을 삭제했습니다.  " 좀 더 건설적인 논의의 장 " 으로 만들기 위해 "건설적인" 의견을 제시하지 않는 글들은 삭제하는 정책을 채택하였다고 밝혔죠.

사실 이런 조치는 오히려 그 이슈를 더 많이 알리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온라인의 성격이라는 것이 어떤 글을 삭제한다고 하여 그것이 사라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BT 에 대한 불신을 강화시키게 될 것이고, 여전히 이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글들은 인터넷의 다른 공간에서 다루어질 것입니다. 

인터넷에 올라오는 글들 중에 문제가 있는 글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최근 비극적인 사건들을 많이 겪었구요.  하지만 심의를 강화한다거나 삭제한다거나 하는 행위를 " 옳다 옳지 않다 " 라고 차원에서 논쟁하는 것은 무의미해 보입니다.  그 행위가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는데 아무런 효과가 없다라면 말입니다.  이는 과거 communication 의 생성과 통로가 통제 가능했을 때의 접근 방식이고 현재의 digital 환경에서는 먹히지 않는다는 걸 알면서도 왜 BT 는 이런 악수를 두었을까요 ?

BT 에게 필요했던 건 관련 글을 삭제하여 보이지 않게 하는 것이 아니라, BT 가 개인의 사생활을 존중하는 기업이며 어떤 새로운 서비스를 시작하든 user 에게 해를 입히지는 않을  "착한"  기업이라는 신뢰를 얻는 것이었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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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슨 마스텔러
2008/11/21 00:45 2008/11/21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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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오픈아이디란?]

The Authentic Enterprise : Corporate Communication 의 진화

<[##_1L|5759465429.pdf|style="width: 90px; height: 30px; border: 2px outset #796; background-color: #efd; background-repeat: no-repeat; background-position: center center; background-image: url('/tc/image/extension/unknown.gif')"|_##]Arthur W. Page Society 에서 발행한 백서 " Authentic Enterprise " 를 첨부합니다.
어제
Bill 과 점심식사 중에 Corporate Communication 의 역할, 의미가  지금 어떻게 변하고 있고 미래에는 어떻게 될건지 짧게 얘기를 나눴는데요, 아주 의미 심장하게 느껴졌어요.  이 백서에 나오는 내용인데요  communication 분야에서 일하는 분들이 꼭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지금 우리는 과거에 communicaiton 전문가들이 독점했던 특권들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은 환경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정보와 이야기를 만들고, 모든 이가 접근할 수 있으며, 국경도 없는, 비밀도 없는, 거짓도 통하지 않는 세상.  백서의 내용 중 일부를 요약해 드립니다.

지금, 변화된 환경에서 Chief Communication Officer 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그리고 리더쉽을 발휘해야할 과제는 ?
1) 회사의 value 가 무엇인지 define한다.
2)  다양한 stake holder 들과 관계를 만들고 키워나가야 한다.
3) " New Media " 에 대한 skill 과 tool 을 회사가 제대로 활용할 수 있게 한다.
4) 모든 면에서 " 신뢰 " 를 쌓아가고 유지한다.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일어나고 있는 변화를 요약하면,
과거의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들은 우리 회사에 대한 메시지, 정보를 " control "해 왔으나,  오늘 그러한 메시지, 정보들은 우리가 아닌 stakeholders 들의 eco system 에 의해 자생적으로 만들어지고 교환된다.

 과거에는 target audience 를 찾아내어 audinece 별로 분리된  적합한 정보를 전달하였으나 현재는 " 투명함 " 이 Rule 이다.

과거에는 기업들이 communication channel 을 " control " 하였으나 지금 그 채널은 모든 사람의 공동 소유물이며 기업은 그 채널에 세들어 살 뿐이다.

우리는 이제 회사를 position 해야할 뿐 아니라 우리 회사의 핵심가치를 우선 define 해야 한다. 이제 메시지를 전달할 채널을 개발하는 것 뿐 아니라 관계의 network 을 개발해야 한다. 우리는 이제 우리에 대한 인상 ( perception ) 을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실제 모습 ( reality ) 를 바꾸어야 한다.

이미 한국의 많은 회사들도 이러한 변화를 수용하고 있습니다.  stakeholder 들에 대한 관심, 자사의 reputation 이 어떠한지 파악하려는 노력, 회사내의 결정과 행동 방식의 변화, 지속가능성과 투명성에 대한 관심 등.  이 모든 노력은 미래를 위한 경영을 의미합니다.  사건이 터지고 위기가 생겼을 때 대처하던 방식에서 적극적으로 명성을 관리하던 시대로, 그리고 이제 다양한 stakeholder 들과의 interaction  을 통한 communication 방식으로 communication 전문가의 MINDSET 을 바꾸어야 한다는 것을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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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슨 마스텔러
2008/10/27 11:36 2008/10/27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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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오픈아이디란?]

버슨 마스텔러가 Issues and Crisis Group 론칭하였습니다.

6월 24일 Burson Marsteller 에서 Issues & Crisis Group 을 launching 하였습니다. Head 는 Josh Gottheimer 이구요, 백악관,의회, 정가에서 일한 경혐이 있는 분들로 구성돼 있습니다. Crisis, CSR, 소송, 적대적 media 문제 등에 대해 자문을 제공합니다.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우리 기업들이 이런 문제에 노출되었을 때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Burson Opens Issues & Crisis Group

As seen in PRWeekPublication Date: July 14, 2008

WASHINGTON: Burson-Marsteller opened an Issues & Crisis Group practice June 24. Josh Gottheimer, Burson EVP worldwide, will chair the practice, which is comprised of former White House, congressional, and political employees. The division will counsel companies and organizations on crisis communications, CSR, litigation, and hostile media environ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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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슨 마스텔러
2008/08/13 01:49 2008/08/13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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