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TAS BRAND - 불황기 PR

UNITAS BRAND라는 브랜드 전문 매거진과 불황기 PR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했는데 결과기사가 나왔네요.
다음은 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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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미 이사, 로케이션 브랜딩 등 해외홍보, 기업홍보, 정부기관 전문
12년 동안 버슨-마스텔러 및 버슨-마스텔러와 합병한 메리트 커뮤니케이션에서 국내외 홍보 프로그램 진행, B2B 및 B2C 다국적 기업 국내 홍보, 국내 기업 및 공기관 해외 홍보 프로그램 다수 진행
2009/04/09 11:16 2009/04/0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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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찬수 2009/10/06 14:31 X R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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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브랜딩 3

홍콩 브랜드의 브랜드라인은  'Asia's World City'입니다. 그리고 core value는 Progressive, Free, Stable, Opportunity, High Quality이지요. 홍콩이 아시아의 세계화를 이끄는 리더 도시임을 천명하며 홍콩 정부는 홍콩의 주요 가치를 위와 같이 선정했습니다. 음...굉장히 좋은 말들의 집합체이네요. 어쨌뜬 이러한 core value 찾기가 쉽지 않지요. 또한 홍콩 브랜드의 속성은 Innovative, Cosmopolitan, Enterprising, Leading, Connected입니다.

이러한 브랜드 밸류와 어트리뷰트를 바탕으로 홍콩은 다음과 같은 면모를 힘껏 자랑하고 있습니다.
1. International Finance BUsinss Center
2. Gateway to China
3. Unrivalled Connectivity
4. A Quality Tourist Destination
5. City of Sport and Entertainment
6. Next to Nature
7. Building a City of Opportunity
8. Progressive in Technology, Innovation and Design
9. Cosmopolitan Education
10. A Free and Open Society
11. A Lawful Community

홍콩은 다양한 정부 프로그램을 위와 같은 카테고리로 분류하여 보다 강력하게 홍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 관련 정책 및 프로그램을 적절히 시행 및 홍보하는 것뿐만 아니라 브랜드를 강화하는 다각도의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즉 브랜드를 강화하기 위해 다른 기업 등과 association을 하거나 홍콩브랜드를 세계에 홍보할 굵직 굵직한 세계적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이 그것입니다. 예를 들어 홍콩의 국적기(?), 지역기인 케세이퍼시픽사와 협력하여 비행기 등에 홍콩 브랜드 로고를 넣거나 브랜드 캠페인에 참여시키기도 하고 세계적인 비즈니스 행사 - 포춘 포럼등을 진행하는 한편 세계럭비 챔피언십, 스탠다드 차터드 홍콩 마라톤, 드래곤보트대회 등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른 국가 주요 도시에서 홍콩 위크를 진행하거나, 소규모로 영화위크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수시로 진행하여 홍콩의 브랜드 증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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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다드 차터드 홍콩 마라톤 모습 (사진은 브랜드 홍콩 사이트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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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2008 럭비대회 (Hong Kong Rugby Sevens 2008, 사진은 브랜드 홍콩 사이트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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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미 이사, 로케이션 브랜딩 등 해외홍보, 기업홍보, 정부기관 전문
12년 동안 버슨-마스텔러 및 버슨-마스텔러와 합병한 메리트 커뮤니케이션에서 국내외 홍보 프로그램 진행, B2B 및 B2C 다국적 기업 국내 홍보, 국내 기업 및 공기관 해외 홍보 프로그램 다수 진행
2009/03/30 16:46 2009/03/30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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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브랜딩 2

1997년 중국에 반환된 홍콩은 홍콩의 정체성을 전세계 타겟오디언스에서 보이고자 새로운 브랜딩 정책을 진행했다. 2000년 홍콩은 홍콩의 새로운 슬로건, 'Asia's World City'라는 정체성 아래 새로운 로고를 발표했다. 홍콩정부는 홍보대행사 버슨-마스텔러 및 세계적 브랜딩 회사인 랜도와 함께 홍콩의 새로운 브랜드 정책을 확립했다.

홍콩의 브랜딩을 담당한 정부 부처는 홍콩 정보서비스국이다 (HK Information Service Department). 이 부서는 새로운 브랜드를 통해 중국의 특별자치구로서의 홍콩과 국제적 도시로서의 홍콩의 정체성을 확립하려고 했다.

홍콩은 자신들이 국제적 오디언스들에게 코스모폴리턴하면서도 활기찬 아시아의 도시로서 포지션하고자 했고, 이를 위해 성공적인 대외 홍보 프로그램을 진행해서 홍콩의 주요 경제, 사회 및 문화적 목적을 달성하는데 긍정적 효과를 줄수 있길 바랬다.

이를 위해 홍콩정부 및 관련 회사들이 대대적인 리서치를 감행했다. 리서치 대상은 국제 오디언스 및 홍콩사람들을 포함했다. 또한 다른 국가, 도시, 기업의 관련 브랜딩 프로그램을 벤치마크했다. 이러한 리서치를 통해서 성공한 지역 브랜딩은 키메시지 등이 어느 형태의 프로모션으로 진행되건 간에 정확하게 한 주체에서 이를 통제하고 조정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홍콩을 나타내는 다양한 디자인 크리에이티브를 개발해서 또한 타겟 오디언스들 즉 국내외 주요 오디언스들을 대상으로 리서치가 되었다. 정확히 홍콩이 소구하고자하는 메시지와 디자인적으로 일치하는 것인가를 많은 오디언스 대상의 리서치로 선정되었다. 결국 홍콩의 비주얼 아이덴티티로 선정된 것은 용의 모습과 한문 홍콩 그리고 영어 홍콩이 모두 접목된 디자인이었다. 이 디자인은 홍콩의 오래된 역사와 중국으로 대표되는 동양적인 면 그러면서도 동시에 모던하고 새로운 이미지가 구현된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다.

Asia's world city
용의 모습을 자세히 보면 영문과 한문 홍콩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브랜드 홍콩은 2001년 홍콩에서 진행된 포춘 글로벌포럼에서 대대적으로 선포되었다. 그 이후부터 홍콩의 경제무역부에서 홍콩 브랜드 및 그 키메시지를 해외 무역 및 경제 오디언스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알리고 있다.

홍콩의 이러한 노력은 점차 전세계 오디언스들의 지지를 얻었고 반환 10년이 됐던 2007년 해외 언론은 앞다투어 홍콩의 건재함과 아시아 국제도시로서의 위상을 소리 높여 이야기했다.

Hong Kong judges

반환 후에도 바뀌지 않은 법조시스템을 보여주는 것과 같은 홍콩 법관들의 사진. 아시아와 서양이 절묘하게 접목된 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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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4 22:07 2009/03/24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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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브랜딩 1

지난번 국가/도시 브랜딩에 관하여 글을 쓰고 앞으로 좋은 사례를 들겠다고 했는데....시간이 매우 많이 흘렀네요. 아무래도 우리가 진행해서 그런지 많이 아는 홍콩의 브랜드 정책부터 시작해볼까합니다.
홍콩이라는 도시는 먼 옛날 우리에게 성룡이 코믹하게 그러나 의롭게 싸우던 도시로, 장국영과 주윤발이 쌍권총을 쏘며 비둘기를 날리던 장소로 기억되었었습니다. 그 때는....아마도 주윤발이 우리나라에 와서 밀키스 광고를 시작하던 때, 해외 배우가 처음으로 한국에서 광고를 시작하던 바로 그 때인 것 같습니다. 음 그게 몇년도였던가요? 그 때 홍콩은 우리에겐 서구 사회로서 동경의 사회로 그려졌던 것이 사실입니다.

찾아보니 1989년이네요. 기억납니다. '사랑해요 밀키스'를 외쳤던 주윤발.  이렇게 영화 속의 장소로서 유명 영화인들로 인해 홍콩은 그 명성을 쌓아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 1997년 홍콩이 중국에 반환된다는 사실에 한국인이야 별 생각없었지만 홍콩 사람들은 굉장한 혼란을 겪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정말 영국이 중국에 반환할 줄은 몰랐습니다. 1842년 홍콩이 영국에 부속되었던 것이 1997년에 와서야 중국으로 귀속되었으니 정말 큰 역사의 전환이라할 수 있겠습니다. 예를 들어 현재 중국에서 만주를 한국에 도로 반환하는 것과 같은 일이 - 물론 직접 비교는 어렵지만 - 이 진행되었다고 생각했을 때 그 효과는 어마어마 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1997년이 다가옴에 따라 홍콩사람들은 불안에 떨고 공황에 빠지면서 본인들의 정체성에 대한 심도깊은 질문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시대 나온 영화들도 이러한 홍콩인들의 불안과 또한 대도시로서 홍콩의 소외된 도시인들의 불안이 접목된 영화들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지존무상, 천장지구 등등 허무주의에 아름다운 폭력과 감성적 접근 등...그들의 마음이 되어 보지 않고서 정서와 심리를 말하기 힘들겠지요.

어쨌뜬 이러한 사회적 혼란과 과연 홍콩이 반환된 후 어떻게 될 것이냐는 다양한 시선들이 홍콩 내부사람들 뿐만 아니라 국제 사회에서 도래한 것은 결코 이상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홍콩 사람들이 캐나다로 이민을 갔던 시기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홍콩의 정체성에 대한 의심과 혼란을 겪던 홍콩 정부는 결단을 내리고 새시대 홍콩의 정체성을 찾고 국내외 사회의 의심을 잠재우고자 홍콩 브랜딩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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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미 이사, 로케이션 브랜딩 등 해외홍보, 기업홍보, 정부기관 전문
12년 동안 버슨-마스텔러 및 버슨-마스텔러와 합병한 메리트 커뮤니케이션에서 국내외 홍보 프로그램 진행, B2B 및 B2C 다국적 기업 국내 홍보, 국내 기업 및 공기관 해외 홍보 프로그램 다수 진행
2009/03/24 17:25 2009/03/24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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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의 르네상스 : 마틴 소렐 회장

11월 5일 뉴욕에서 있었던 IPR 에서 WPP 의 마틴 소렐 회장이 Public Relations : The Story behind a Remarkable Renaissance 라는 주제로 연설을 했습니다.  전문 attach 합니다.

소렐 회장은 홍보가 최근 들어 더 중요한 분야가 되고 있고 또한 강한 성장세를 보이는 이유로, 아래 여섯가지를 들었습니다.

1. PR 의 natural territory 라 할 수 있는 Social Media 의 성장
2. 중국, 인도, BRICS 국가들의 경제 성장
3. 변화하는 기업 환경에서 internal communication 의 필요성
4. 기업과 정부에 대한 불신의 증가
5. data 를 평가하고 performance 를 측정할 수 있게 됨.
6. TV 광고비가 너무 비싸짐.

미국이든 한국이든 기업에  대한 불신은 더 커져가고 있고 최근의 경제 위기로 인해 더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런 분위기에서 실제로 그 기업이 광고하는 이미지와 그 기업의 행동이 다르다는 것이 알려지면 소비자들은 그 브랜드에 등을 돌리게 됩니다.  Social media 의 성장은 이런 경향을 몇 배로 증폭시키죠.  '독한' 이야기들이 social media 에서 만들어지고 복제되고 확대됩니다. 터무니없는 공포가 만들어지기도 하죠.   solution 은 talk more 입니다.  PR 인들이 이런 환경에서 더 잘할 수 있는 이유는,  광고는 consumer 의 attention 을 사지만 PR 전문가들은 늘 " Earn "  해야 했습니다.  attention 을 사는 것과 얻는 것이 광고와 PR 의 일하는 방식의 차이입니다.  그래서 더 이상 일방적으로 사는 것이 가능하지 않은 social media 가 PR 의 natural territory 라는 겁니다. 

이번 경제 위기로 Power shift 가 부쩍 많이 언급되고 있지요.  경제의 중심이 중국, 인도, 러시아 등으로 넘어가게 되고 이 새로운 강국들이 저가 제품에서 벗어나 제대로 된 기업, 브랜드, 국가의 이미지, 명성을 얻고자 노력하게 될것이고 PR 인들이 해야할 일은 더 많아질 겁니다. 

Posted by 류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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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1 17:34 2008/11/21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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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현하 2008/12/30 21:47 X R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2008년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에 즐겁고 행복한 일 많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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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는 기회인가? 위기에 대한 PR 전략

얼마전 애드타임즈라고 업계 전문지에서 위기에 대한 커뮤니케이션 방안을 묻는 화두를 주셨다. BM의 그동안 관련된 예시와 관련 전략에 대한 간단한 내용이 애드타임즈 2008년 11월 호에 실린 것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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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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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슨 마스텔러
2008/11/14 16:53 2008/11/14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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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의 중요성

'상식의 중요성'은 다시 한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BM이 정기적으로 발간하는 사내 소식지 'Big Picture'에 실린 BM일본의 수장 슈리 후쿠나가의 글이 그녀의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적 기업의 CEO들 역시 상식에 기반한 경영을 하고 있고 이것이 성공 기업을 만드는 기본 룰임을 증명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상식을 알고 있으면서도 우리가 얼마나 상식에 기반한 비즈니스나 인간관계를 하고 있는지는 되돌아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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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슨 마스텔러
2008/09/25 20:34 2008/09/25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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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Get viagra. 2010/03/08 09:25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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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마케팅 전문가가 되려면'에 대한 문의

얼마전 메일로 도시 마케팅에 대한 문의를 받았습니다. 
대학생인데 한국의 지역을 세계에 알리는 것이 앞으로의 희망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도시 마케팅 전문가가 되기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되느냐는 것이 질문의 요지였습니다.

대답을 하기 전 잠시 망설였습니다. 도시 마케팅은 어떠한 시험이 있는 것도 아니고 특별한 학과가 있는 것도 아니라서 뭐라고 답변을 드려야하나....그래서 결국 어떻게 보면 현시대를 살아가면서 국제 비즈니스를 해야하는 사람들이 가져야하는 다양한 능력이나 덕목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것이 주 답변이 되고 말았습니다.

아마 도시마케팅 전문가를 꿈꾸는 분이 아니더라도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것을 준비하는 학생들이라면 다음과 같은 저의 의견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다음은 제가 드린 답변을 발췌한 것입니다.

열심히 사는 모습이 좋아보입니다. 한국 여러 지역을 해외에 알리는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이 사실입니다.

관련 해서 어떠한 준비나 능력이 필요하냐고요. …. 세가지면에서 신경써주시면 같아요.

우선 어떤 일을 하던 기본기가 중요하니 기본적 업무 사회생활 능력입니다. 이것은 현재 학교에서도 하고 계시겠지만 컴퓨터를 능수능란하게 다루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워드, 한글, PPT, 엑셀 등을 다루는 것이 중요하고요. 또한 리서치 능력이 중요합니다. 구글을 사용하던 아니면 다른 툴을 사용하건 간에 인터넷을 통한 데스크탑 리서치 관련 문서를 찾아 리서치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또한 영어는 기본적으로 구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요새 우리회사 신입사원들도 보면 영어를 거의 능통하기 때문에 영어는 기본사항입니다. 물론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한국어도 잘해야겠지요. 또한 일반적인 사회의 트렌드를 알고 다방면에 관심과 상식이 있는 사람이 좋겠지요.

번째는 일을 하기 위한 목표가 있다면 관련 기관이나 회사에서 대학이나 대학원 중에 인턴을 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인턴들이 보통 중요한 일은 하지 않아도 회사가 어떤 방향으로 돌아가고 내가 자리에 있으면 어떤 일을 있겠구나 라는 아이디어를 얻을 있어 매우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분야에 리서치를 많이 하셔서 여러 군데서 인턴을 하는 방법도 매우 좋은 같습니다. 인턴을 하게 되면 업무도 하지만 관련 네트워크도 생기게 돼서 많은 조언을 들을 있지요. 물론 관련분야에 대한 독서도 좋겠지요. 그런데 생각보다 책은 그리 많지 않은 같더라고요. 원서는 있는 같고. 아까 말한 것처럼 영어 능력은 나라별 직원들과 업무를 해야하므로 필수적입니다. (우리 BM코리아와 예를 들어 서울시 홍보를 하기 위해 BM 프랑스, 영국, 미국 등과 이야기해야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기본소양을 들수 있는데요. 세상을 살아가는 기본 매너, 직업에 대한 프로페셔널한 태도, 사람을 상대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 본인을 드러내는 프리젠테이션 능력 등이 여기에 속할 같습니다. 사람마다 성격도 다르고 하지만 사회에서 사회생활을 하기위해서는 원활한 대인관계와 적극적 태도, 남을 배려하는 태도 등이 매우 중요합니다. 업무 능력만 뛰어나다고해서 직장생활을 성공적으로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Posted by 김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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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6 17:15 2008/09/16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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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시대의 필연적 아이디어- Video Contest 기획하기

소셜 미디어 대한 이야기가 한창입니다. 소셜 미디어는 web 2.0 시대의 커뮤니케이션 방향성을 보여주는 것으로, 홍보인에게는 새로운 기회이자 도전이겠습니다.

 

소셜 미디어의 플랫폼으로는 blogging, micro blogging, rss, widget, podcasts, video sharing, photo sharing 등이 있는데요, 이를 마케팅적인 측면에서 어떻게 활용할 있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실, 현재 제가 일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여 글로벌 시장에 제품을 론칭하는 측면을 다루고 있어, 고민이 많습니다..--;;)

 

오늘은 , video contest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YouTube 대박을 치면서, video posting 유도하는 마케팅 이벤트가 많이 고안되고 있습니다. 이는 특히 미국시장을 중심으로 많이 이뤄지고 있는데요, Media Company Universal McCann 조사결과만 보아도 이는 너무나 당연한 마케터들의 접근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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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contest 기획할 때에는 목표를 분명히 해야 합니다. 단순히 viral 일으키는 것이 목표는 아니겠죠? 어떤 메시지를 내보내고 싶은가? 기대 entry 수는? 언론 보도가 목표인가? 등에 대해서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아래 Denny’s contest 경우, entry 수도 극히 저조할 아니라, 언론보도도 없었습니다.  아래 한 참여자가 포스트한 비디오를 링크했습니다. 몇 안되는 포스팅 중 하나입니다. 보시고 판단해 보시죠. Denny's의 홍보담당자라면 어떤 생각을 해야할까요?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하세요!)

 

 

Denny’s video contest 성공적인 이벤트를 위한 여러 가지 전제들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 brand loyal fan 층이 두텁지 않은 상황에서 Denny’s 대한 칭찬의 말을 posting하도록 강요했고, 참여방법 또한 쉽지 않았습니다. 포스팅을 위해서는 오바마 혹은 메케인의 speech법을 흉내 내도록 의무화 하였습니다. (심지어는 외모 또한 비슷하게 꾸미도록 요구했죠..)

 

이와 같은 contest rule 브랜드 연계성도 낮았을 아니라, fun factor 살려주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prize 매력적이지 못했습니다. Winner 2012년까지 달에 한번 Denny’s 식사를 있다는 것이죠여타 video contest보다 훨씬 약한 prize라고 해두죠..

 

Denny’s video contest 실패한 사례로, 여러 blogger 사이에서 회자되었습니다. 소설 미디어에 대한 여러 사례를 있는 B.L. Ochman 블로그에도 포스트 되었네요.

 

Denny’s ‘real breakfast’ 대한 thought leadership 제품의 우수성을 전달하고자 기획된 이벤트라면 다른 접근이 효율적이지 않았을까 합니다. , Blogger들에게 Denny’s real breakfast 대한 이야기를 push하기 보다, professional 3rd party endorser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기획했더라면 설득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할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메시지를 push하기 보다, 소비자들과 함께 관심테마를 설정하고, pull 방식의 마케팅을 했었더라면 효과적이었을 겁니다. 최근에 읽은 인플루언서 마케팅 소개된 에비앙 케이스가 생각나네요.. 이는 인플루언서 활용법에 대한 이야기에서 상세히 소개하겠습니다.

 

잠시 정리하자만, video contest 기획할 때에는 아래의 내용들을 확인해야 합니다.

§           Contest 대한 목표를 분명히 하라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 entry 목표 )

§           Contest 참여방법은 매우 간단하고 쉽게 하라

§           참여할 있는 고객층을 최대한 넓혀라 (, 브랜드와의 연계성은 유지할 )

§           Contest Rule 명확히 알려라

§           Prize 최대한 매력적으로 기획하라 (현금, 브랜드관련 상품, good cause 등을 고려할 . Good cause 최근에 주목 받는 prize)

§           브랜드에 대한 맹목적인 칭찬을 강요하지 말라. (self-motivated 있도록 하라)

§           Viral 타고 홍보될 있도록, creative 앵글을 모색하라

 

궁금하신 사항들이 있으시면 아래에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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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9 22:52 2008/08/29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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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삐놈 ! 튀는 UCC 열 CF 부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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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여름 한국을 달구고 있는 빠삐놈을 들어보셨나요 ?

빠삐놈은 김지운 감독의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의 배경음악으로 사용된 스페인 그룹 산타 에스메랄다의 돈 렛 미 비 미스언더스투드(Don't Let Me Be Misunderstood)와 1988년에 시작된 롯데삼강 빙과류 빠삐코 TV CM송을 합성한 곡입니다.  고전 팝 멜로디에 CM송 '삐삐리삐삐삐∼삐삐리빠삐코∼' 부분이 절묘하게 섞인 이 UCC는 지난달 22일 한 네티즌이 인터넷 사이트 디시인사이드에 올린 후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인터넷에 퍼지고 있지요.

이 UCC로 해당 제품의 매출이 40% 가까이 올랐다고 합니다.  재밌는 UCC 한 편이 열 편의 TV광고 이상 효과를 가져왔다고 할 수 있죠.  의도된 UCC 는 아니지만, UCC 의 힘을 보여주는 가장 좋은 사례라 할 수 있겠네요.


2005년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던 캐논 연주 기억하시나요 ?  youtube 에 소개돼 세계적으로 유명해졌죠.
이 기타 연주 UCC 옆에는 짧게 "나는 GuitarMasterPro 에서 기타를 배웠다" 라는 말과 함께 홈페이지가 링크돼 있습니다.  가장 simple 한 형태의 UCC 를 활용한 홍보라 할 수 있겠죠.


임정현님의 캐논 연주는  영국의 한 site에서 TOP 10 Viral Marketing Campaigns of All time 이라는 제목하에 소개된 10개의 UCC 에 포함돼 있더군요.

2007 년 한 해 동안 다음의 TV 팟에서 가장 인기를 끈 UCC 중 제품과 관련된 UCC 를 찾아보았습니다.

1위는  김태희 CF LG 폰 남자 버젼 57 만명이 보았습니다.  참으로 단순합니다만 김태희의 인기와 함께 많은 user 들에게 화제가 되었죠.



2위는 34만5천명이 본 아일락 CF 립싱크 버젼입니다.  역시 CF 에 나왔던 청순한 그녀의 이미지와 대비되며 훈훈한 웃음을 전파하였지요.  아일락 CF 의 패러디는 이 동영상 외에도 30만 명 이상이 본 패러디가 한 편 더 있어서 전체 수로는 아일락이 UCC 로 가장 많은 노출을 이루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UCC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지만 현재까지 봤을 때는, 간단한 패러디로 큰 웃음을 주는 UCC 가 Viral 효과는 가장 크다고 보입니다.  싱겁기도 하지만, UCC 는 직관적이며 대중적이어야 한다는 점을 상기시켜 줍니다.  쉽게 공유되고 무한복제되기 위해서는 쉽고 재미있어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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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슨 마스텔러
2008/08/13 23:38 2008/08/13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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